인자는전부바꿔야된다.이렇키엄중한세상피로톳고죽을노릇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놓는 역활로 외교활동 박근혜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FTA 관련 실무협의체를 올해 4분기 중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제는 “淸明”오늘은 식목일 한식  때마침 봄비로 인하여 천지만물은 더없이 생기를 머금고 겨울 내 어지럽혀진 논밭을 치우며 1년 농사 곡식 준비를 해야 하듯이 세상사 모든 것은 마찬가지 이제부터라도 모든 지도자님들  국민들 다함께 동참을 하시여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3월 31일 (음력 2월 27일) 충신님 말씀  하늘나라 대법원이 충신나라 아버지고 지하세계 땅덩어리 104성탑이 되어 어머니가 하늘문을 열어놓고 백성들 살려 잘되도록 해줄라고  대대(선대조상)로 내려오며 그 업(잘못, 죄, 빚)을 지은거 진심으로 닦아서 156(세계)개국나라 하늘에서 보이지 않는 무기 장치까지 다돼가 있다.  이 장소(현제, 미래)에서는 농담도 벌로 못한다. 산세상에는 총마하나 들어도 사람눈에 보이는데, 엄청난 하늘무기로 다 이 장소에다 10시간씩 장치로  해놔도 눈에 보이지 안한다. 새법으로 명복을 타야 되는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어쨌던지 마음하나 옛날에  할배(할아버지)때 잘하고 손자 거름 그 시대가 돌아왔다. 몇천(4349)년만에 변했지마는 인자는 몇만년이 가도  변치안하는 세상이 돌아왔는데 구법은 내버려뿌고, 세상이 바뀌서니까 이렇키 엄중한 세상이 돌아왔는데  깨달아줘도 믿지안하고 듣지안하이 답답한 일이다. 피로톳고 죽을노릇이다. 아무리 복이많고 명이많아도  인자는 전부 바까야 된다. 정신바로 안차리면 잘못하면 자기(스스로)가 고통을 더 받게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