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몸값 높아진다

 영등포가 향후 엄청나게 성장 발전 할 거 같습니다여의도-당산동-문래동-양평동-영등포동-신길동이 이제부터 완전 개벽을 헐 거 같습니다서울시에서 종로,광남과 함께 영등포를 서울의 3 핵 중심지로 개발 헌다구 허니 말입니다최근 도시환경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 문래동2-4가 준공업 지역이 아주 그냥 죽여 줄 거 같습니다***서울시, 3 도심-7 광역 체제로 개편 서울시가 1990년 최초의 법정 도시기본계획 수립후 지속됐던 1도심-5 부도심- 11 지역중심을 3 도심, 7 광역중심-12 지역중심 체계로 개편했습니다. 서울시는 20년 동안 실천할 도시 기본 계획에 한양 도성 과 여의도, 광남을 중심측으로 하는2030 서울 플랜을 26일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도심지인 한양도성과 더불어 여의도와 광남을 각각 ‘국제업무중심지’와 ‘국제 금융 중심지로 격상해 3 도심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또, 용산과 왕십리, 상계, 상암, 마곡, 가산, 잠실 등 7 곳을 광역 중심으로 설정했습니다. 도심은 세계 대도시권 경쟁에 대응하는 역할을, 광역중심’은 고용기반 창출·확산, 미래성장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중심지로 변모하게 됩니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플랜이 위대한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미래 100년 서울의 튼튼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 참조 하세요***서울 4대문 안 도심기능,광남·영등포로 분산한다 파이낸셜정보 입력 2013.09.26 17:17 3도심 7광역중심 개편 ‘2030 서울플랜’ 발표 ***문래동 1~4 도시환경 정비구역 지정·고시 문래동 일대 28만㎡ 주거·산업시설로 개발… 산업뉴타운 ‘첫 선’ 2013.08.29 11:32 입력 1·2, 2·3, 4가’ 세 곳서 도시환경정비시업 추진주거지역 전면 개발… 총 2천934가구 건립 예정서울시 산업뉴타운 가운데 첫 번째로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개발이 가시화된다. 시는 지난달 11일 문래동1~4가 일대를 ‘문래동1~4가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문래동1~4가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면적은 총 27만9천472㎡에 달한다. 이 구역은 △문래동1·2가 도시환경정비구역 △문래동2·3가 도시환경정비구역 △문래동4가 도시환경정비구역 등 3곳으로 나뉘며 맞춤형 재개발이 추진된다. 특히 기존 주민들의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85㎡ 소형주택 비율이 전체 가구수 2천934가구의 약 90% 이상(2천632가구)을 차지한다. 이와 함께 공공 임대산업공간도 확보하는 등 기존 제조업체에 대한 보호대책도 추진된다. 한편 산업뉴타운은 지난 2009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뉴타운 개념을 산업분야에 도입하면서 만들어진 용어다. 이후 지난 2010년 박원순 시장이 취임하며 산업뉴타운 프로젝트의 추진 대상과 예산 등이 대폭 측소된 바 있다. 산업뉴타운으로 지정된 구역들이 기존 개발목적인 ‘업종 활성화’에서 ‘대규모 투자·지역개발정책’으로 변질됐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가운데 이번 문래동 일대 개발이 가시화되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문래동1·2가 도시환경정비구역… 2만8천958㎡의 면적에 용적률 최고 400% 적용, 총 850가구 건립=우선 문래동1·2가 도시환경정비구역은 9만6천329㎡의 면적에 건폐율 60%, 용적률 210~464%를 적용해 주거 및 상업시설 건립이 추진된다. 이중 문래동2가 29번지 일대(1만2천926㎡)와 문래동1가 76번지 일대(1만7천32㎡)는 주거시설을 지을 수 있는 복합시설용지로 전체면적의 약 30%에 해당된다. 여기에 상한용적률 400%를 적용, 주상복합아파트 총 850가구(임대주택 41가구 포함)가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0㎡이하 290가구 △60㎡초과~85㎡이하 472가구 △85㎡초과 8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지역중심형으로 개발되는 만큼 임대산업부지를 포함한 산업용지의 비율은 약 24%에 불과한데 비해 공원, 녹지, 도로 등을 포함한 정비기반시설은 약 44%에 달한다. 또 신도림 역세권에 포함되는 만큼 지하철역 복합시설과도 연계된다.▲문래동2·3가 도시환경정비구역… 3만2천654㎡의 면적에 용적률 최고 400% 적용, 총 970가구 건립=문래동2·3가 도시환경정비구역은 8만9천56㎡의 면적에 건폐율 60%, 용적률 210~468%를 적용해 주거 및 상업시설 건립이 추진된다. 이중 전체면적의 약 37%에 해당되는 문래동2가 56-2번지 일대(1만3천419㎡)와 문래동2가 41-1번지 일대(1만9천235㎡)는 복합시설용지로 구성됐다. 여기에 건폐율 60%, 상한용적률 400%가 적용돼 주상복합 아파트 총 970가구(임대주택 54가구 포함)가 건립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0㎡이하 360가구 △60㎡초과~85㎡이하 510가구 △85㎡초과 10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전체면적에서 임대산업부지를 포함한 산업용지의 비율은 문래동1·2가 도시환경정비구역과 같은 약 24%를 차지한다. 또 공원, 녹지, 도로, 주차장, 공공청시 등을 포함한 정비기반시설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7%에 달하며 지역중심형으로 개발된다.▲문래동4가 도시환경정비구역, 산업정비형 방식 적용… 용적률 최고 300% 적용, 총 1천114가구 건립=문래동1~3가 도시환경정비구역이 지역중심형 개발로 계획된데 비해 문래동4가 도시환경정비구역은 산업정비형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반시설보다 주거단지와 산업시설에 집중, 지역별 특색을 살리겠다는 의도다.총 9만4천87㎡의 면적 가운데 기반시설 비율은 약 33%에 불과한 반면, 주거용지와 산업시설의 비율은 약 63%에 육박한다. 다만 용적률은 210~460%로 인근 문래동1~3가 도시환경정비구역보다 낮다. 허용 높이도 100m로, 최대 150m까지 계획된 문래동1~3가 도시환경정비구역과 차이를 보인다.하지만 공동주택 건립 규모는 1천114가구로 가장 크다. 전체면적의 약 43%를 차지하는 문래동4가 22-7번지 일대(4만1천56㎡)에는 상한용적률 300%이하가 적용돼 대규모 아파트 총 1천114가구가 건립된다. 특히 이 구역에는 장기전세주택 110가구가 건립된다. 또 일반 임대주택도 89가구 건립이 별도로 계획돼 있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0㎡이하 414가구 △60㎡초과~85㎡이하 586가구 △85㎡초과 11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중앙 가로공원과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도 들어설 전망이다.이에 따라 문래동 일대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문화 및 산업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구 관계자는 “문래동 일대는 지은지 20년이 지난 노후 건물이 약 85%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재정비가 시급하다”며 “향후 주거와 산업시설이 융합된 최첨단 단지로 서남권의 신산업거점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