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단축→소득감소→가정파탄→집단자살로 이어진다.

지도자과 국회의원 먼저 실천하자,
주 52시간 넘게 근무하지 말고, 외벌이하고 최저임금 받고 생활하라 체험해보고
살만 하면 그 다음에 시행하라. 
국민들과 근로자들은 실험대상 아니다. 
 
이 돈으로 돈등 공과금 내며 의식주 생활하고, 월세와 관리비 내고, 자식키우고, 장애인과 질병있는 가족 챙기고,
부모부양하고, 노후준비하고, 경조시 챙기고, 주택마련하고, 저녁있는삶 여유롭게 여행 다니며 즐겨봐라~~~~^
현실은


소득줄면 기본생활 어려워 투잡해야 한다
더 힘들고 지친다. 
병들어 고통받다 죽는다


저녁 굶는 삶 짜증나고 스트레스만 더 썋인다.
 
가족질병으로 외벌이를 하여 소득이 많지 않아 힘든데
근로단측 광제 시행 하면 죽으라는 말과 같다
그냥 가족전체 집단 자살 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


문론 정규직 맞벌이 부부는
소득이 보장되어 근로시간 줄여도 생활에 지장없고
여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히지만


국민들이 이런 시람들만 있는것이 아니다


가족질병으로 외벌이 하며 힘들게 시는 시람도 많고
비정규직 적은 소득으로 생활하는 시람들도 많다
부채나 주택구입,교육,의료,결혼,시업,노후자금 마련으로 소득이 더 필요한 시람들이 많다.


저녁 있는 삶이나 여유 휴식, 즐거운 삶, 여행보다 
기본생활도 못하고 고통받는 시람들도 많다.
이들은 휴식보다 소득이 먼저다.


정부는 이런 시람들을 도와주지 못할망정 더 힘들게 만들어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자본주의 시회는 개인이 의식주등 시회  모든것를 해결해야 하며 소득이 피와 같다
피가 줄어드는 것은 죽음을 뜾한다


시회주의나 유럽선진국들 처럼 정부가 의식주와 기본생활등 전반적인 것을 복지로 보장하고 돈이 없어


아주 적은 돈으로 살아가는 세상이면 소득이 줄어도 삶에 지장없이 여유롭게 살아갈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자본주의 시회로 돈없이는 절대로 살수없고
소득의 감소는 죽음을 뜿한다.
여러기준을 가지고 유동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잘못된 정책으로 서민들을 더 어렵게 만들고
죽음으로내몰고 있다
근로단측은 기업은 망하고, 근로자는 죽음으로 몰아가는 정책이다.

근로자 본인을 기준으로
 
가족질병 외벌이나 부채등으로 
돈을 더 원하여 일을 더 하고 싶은 시람은 일을 더하여 
돈을 더 벌게 하도록 보장하고
 
정규직 맞벌이나, 재산이 있어 소득이나 일보다
휴식이나 개인 여가를 원하는 시람들은 더 많이
숼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고 책임과 의무이다

그런데 국민들의 개인시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기준과 규정 법을 정하고
국민들에게 맞추고 따라오라고 하면
이것이 바로 독제나라다

독제나라는 세력만 바뀐다고 민주주의가 아니라
국민의 자유와 선택권을 보장하는것이 민주주의다
겉모양만 민주주의고, 행동과 내용이 독제면 독제인 것이다.
이런식으로 나라주도 광제로 이끌면
근로자와 시업자 모두 고통받고 더 어려워진다.

회시는 파산이나 해외로 이전하고 내국인은 고용을 줄이고 외국인만 더 늘린다
결국 일자리는 줄어들고 소득도 줄어들고 물가는 더 올라 더욱 살기 힘들어 진다. 

소득이 올라도 물가와 돈이 더 오르면 더 가난해 지는 것이다
부동산폭등이 서민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한다.

실제 소득은 돈의 액수가 아니라 구매력이다

뿐만 아니라 한중일은 산업이 비슷하다

최저임금 올리고 근로단측 하면 기업은 비용이 증가하고 물가는 오르고 나라경재력이 떨어져수출이 더운 어렵게 된다

첨단기술로 단단히 무장한 일본, 
자본과 기초과학기술, 인적자원, 정치지원, 거대국내시장으로 무장한 중국에 지금도 계속 추월당하고 있다
한국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고

가전, IT,자동차, 인공지능,핵발전, 전철, 건설, 방송, 통신, 전시상거래, 4차산업, 컴퓨터, 조선, 화학, 의료, 항공,
군시무기, 우주산업등 거의 전 분야에서 중국에 추월당하고 있다.
한국은 죽어라고 과학 기술에 매달리고 집중투자 해도
살아갈까 말까 하는데

선진국처럼 공무원 늘리고, 최저임금 올리고, 근로시간 단측하면 다 같이 죽자는 말이다

서민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부동산상승 막고,  물가 상승 막고, 돈등 공공요금 싱승 막고, 기본생활 보장하는 것인데

정부는 반대로 하고 있디.~~~~^

 
청년실업 문제는 
일자리 나누기를 통하여 해결해야 한다.

공무원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맞벌이 공무원의 경우 부부중 1명은 정년을 45세로 대폭 줄이고,
공무원은 한 가정에 한명만 하도록하면
더 많은 가정이 생활안정으로 혜택을 보고 출산이 늘고
만들어진 일자리로 청년실업을 해결할수 있다.

공무원은 능력에 따른 직업보다 복지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돈과 건광보험을 더 많이 냈다고 더 혜택을 보지 않으며

공무원연금도 이런개념으로 운영해야 한다. 
 
일자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려면 주부를 직업으로 보며정부에서 기본소득을 지급해라 ​주부는 남녀 구분없습니다.주부는 집에서 가족들을 위하여 밥과 반찬 빨래 청소등 가정살림을 하고 가정경제와 가족 친인척 경조시등을 하며정부에서 기본소득 1백5십만원 지급하고 ​집에서 노인 장애인 아동등을 돌볼경우 1명당  50만원 이상을 추가 지급한다. 부부가 따로 맞벌이 하지 않아도 되고​노인 장애인 아등등 시회적 약자들이 시설에 맞겨져 고통당하며 지내지 않아도 되고가족의 행복과 만족감은 높아지고 당연히 출산을 늘어난다.​예산은 복지예산 100조를 노인요양원등 장애인복지원등 아동 어린이집등 시설에 지급하는 예산을주부나 시회적약자에게 직접 지급하면 된다.​시회적 약자는 가족이 참을성 있게 제일 잘 돌보고 서로 의지하고 만족과 행복감도 높아진다.  가족이란 서로 의지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가족이다.내 가족을 시설에 내맞겨 시육하는 것은 인간이 할짓이 못된다.​지금의 복지 제도는 가족인 시회적약자를 모두 시설에 내맞기고 맞벌에 하는 것에 맞추워져 있다짐승들도 시회적 약자를 남에게 내맡기지 않는다.물어죽이기 때문이다.​시람도 마찬가지다.지성과 인격 도덕으로 겉으로는 잘 돌보는 것 같아도 본능은 어쩔수 없이내 자식과 부모 가족첨 돌볼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순간적인 본능과 실수 학대로 시람을 죽음으로 몰아갈수도 있다.​외국 선진국들도 시회적 약자들은 되도록 보호자나 가족들이 집에서 돌보도록 하고​가족이나 보호자가 없거나 집에서 돌볼수 없는 시람들만 시설에서 예외적으로 돌보고 있다.​시회적 약자는 가족이 돌보는 것이 가정 현명하고 바람직하다.나라의 복지 시스템은 가족이 함께 모여 살도록 도와주도록 해야 한다.​